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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COTCH HOUSE 썸머니트집업 (린넨 혼방)

더 스카치 하우스 썸머니트 집업입니다. 이 제품의 좋은 점은 니트인데도 무겁게 보이지 않고 지금 계절에 시원하게 걸치기 좋은 질감이라는 데 있어요. 보통 니트 집업이라고 하면 가을, 겨울 쪽으로 먼저 떠오르는데 이건 조금 다릅니다. 원단이 성글게 짜여 있고, 린넨이 섞인 드라이한 터치가 있어서 몸에 답답하게 붙는 느낌보다 가볍게 공기가 통하는 느낌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요즘 같은 날씨에 좋습니다. 반팔 위에 툭 걸쳐도 좋고, 얇은 티셔츠나 셔츠 위에 가볍게 받쳐 입기 좋습니다. 색감도 좋습니다. 단색 회색이 아니라 검정과 그레이가 섞인 멜란지 톤이라 옷이 훨씬 입체적으로 보입니다.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톤이라 데님, 치노, 슬랙스 어디에나 자연스럽게 들어갑니다. 이런 색은 특별히 힘을 주지 않아도 착장이 차분하게 정리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실루엣도 매력 있습니다. 가슴은 여유 있게 떨어지고, 밑단과 소매 리브가 적당히 잡아줘서 흐물흐물하게 퍼지는 느낌이 아닙니다. 집업을 열어 입으면 가볍게 흐르고, 잠가 입으면 니트 블루종처럼 단정하게 잡힙니다. 그래서 캐주얼하게 입어도 좋고, 조금 더 깔끔한 팬츠와 맞춰도 좋습니다. 더 스카치 하우스 특유의 클래식한 분위기도 잘 살아 있습니다. 가슴 쪽 작은 로고 자수, 니트 조직의 질감, 넥 라인과 리브 배색까지. 크게 튀는 옷은 아니지만 가까이서 보면 원단감과 만듦새가 좋은 옷입니다. 소재는 린넨 40, 면 35, 폴리에스터 25 혼용입니다. 린넨의 드라이한 질감과 면의 편안함이 같이 느껴지는 썸머니트로 보시면 좋습니다. 지금 계절에 티셔츠 위에 시원하게 걸치기 좋은 멜란지 그레이 니트 집업입니다. 실측 가슴 : 57 소매+어깨 : 79 총기장 : 70 컨디션 전체적으로 좋은 컨디션 큰 오염이나 착용에 문제 되는 하자는 보이지 않음 니트 특성상 미세한 사용감은 있을 수 있음 원단감과 리브 상태 모두 양호한 편 사진 안내 빛이 다르면 옷도 다르게 보입니다. 그래서 자연광/실내광 컷을 같이 올렸어요. 화이트 컷이 기준 톤입니다. 거래 안내 위생/냄새 민감하신 분들도 편하게 받으실 수 있게 출고 전 스팀 살균 케어 후 배송드립니다. 빈티지 특성상 교환/환불 불가 (하자 포함, 상세컷/실측 확인 후 구매) 발송: 결제 후 1–2일 내 🧵 우리는 좋게 바랜 옷을 모읍니다. 레코드룸의 기준은 “깨끗함”이 아니라 좋은 에이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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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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