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라로쉬 옴므 — 카센티노 헤링본 트위드 자켓 1957년 파리에서 창업한 프랑스 디자이너 하우스, 기 라로쉬(Guy Laroche) 의 옴므 라인 매물입니다. 50~70년대 디오르·발렌시아가와 함께 파리 오뜨꾸뛰르 시장을 이끈 디자이너 하우스의 라이센스 라인입니다. 이 자켓의 진짜 가치는 원단에 있습니다. 안감 내부에 부착된 'Lanificio del Casentino dal 1848' 라벨은 이탈리아 토스카나 카센티노 지역의 양모 직물을 의미합니다. 카센티노 직물은 13세기 중세 시대부터 이어진 토스카나 양모 가공의 역사를 가진 원단으로, 처음에는 양치기와 나무꾼이 입던 거친 직물이었지만, 19세기 산업화 이후 베르디와 푸치니 같은 문화 인사들이 즐겨 입으며 토스카나 헤리티지 직물의 대명사로 자리잡았습니다. 울 92%에 캐시미어 8%가 블렌드된 헤비웨이트 헤링본 트위드. 차콜 그레이와 화이트가 교차하는 정통 헤링본 패턴은 카센티노 특유의 굵직한 직조감을 그대로 살리고 있습니다. 노치드 라펠과 2버튼 싱글의 정통 구성. 가슴 웰트 포켓과 양옆 플랩 포켓, 사이드 벤트의 영국식 디테일까지 — 클래식 트위드 자켓의 모든 요소가 빠짐없이 갖춰져 있습니다. 단추는 Guy Laroche 로고가 음각된 너트 단추로, 천연 너트 소재의 차분한 깊이감 위에 브랜드 시그니처가 절제된 디테일로 더해져 있습니다. 데님 위에도, 차콜 슬랙스 위에도 자연스럽게 얹히는 한 벌. 토스카나 양모의 헤리티지를 그대로 담은 매물입니다. 봉제와 마감 깔끔합니다. 가을 겨울 두께감 상태 우수. 📍 디테일 ㆍ브랜드. 기 라로쉬 옴므 (Guy Laroche Homme) ㆍ원단. Lanificio del Casentino (1848년부터 이어진 이탈리아 토스카나 카센티노 원단) ㆍ소재. 울 92% / 캐시미어 8% ㆍ패턴. 헤링본 ㆍ컬러. 차콜 그레이 × 화이트 ㆍ디자인. 노치드 라펠 / 2버튼 싱글 / 가슴 웰트 포켓 / 사이드 플랩 포켓 / 사이드 벤트 ㆍ단추. 너트 단추 (브랜드 로고 음각) ㆍ안감. 풀 라이닝 ㆍ어깨. 패드 유 ㆍ컨디션. 빈티지 우수 📐 사이즈 (cm) ㆍ어깨 49 ㆍ가슴 59 ㆍ소매 61.5 ㆍ총장 75.5 추천 사이즈 : 100 💰 가격. 18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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