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스큐텀 — 도네갈 트위드 자켓 (일본 제작) 영국 헤리티지 브랜드 아쿠아스큐텀(Aquascutum)의 도네갈 트위드 자켓입니다. 아쿠아스큐텀은 1851년 런던에서 시작된 영국 클래식 브랜드로, 세계 최초의 방수 모직 원단을 개발해낸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브랜드명 자체가 라틴어로 물(Aqua)과 방패(Scutum)를 합친 단어로, 이 방수 기술을 그대로 담은 이름입니다. 1·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군에 트렌치코트를 납품하며 명성을 굳혔고, 영국 왕실의 로열 워런트(Royal Warrant)를 받은 브랜드로 버버리·닥스와 함께 영국 3대 헤리티지 브랜드로 분류됩니다. 원단이 매물의 핵심입니다. 멀리서 보면 차분한 다크 브라운 트위드처럼 보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표면 곳곳에 노란빛·붉은빛·푸른빛의 색실 조각이 점점이 박혀 있는 도네갈 트위드(Donegal Tweed)입니다. 도네갈 트위드는 아일랜드 도네갈 지방에서 시작된 전통 직조 원단으로, 양털을 자연 염색한 색실 조각을 날실·씨실 사이에 의도적으로 박아 넣어 만드는 방식 때문에 표면 톤이 단조롭지 않고 입체적입니다. 영국·아일랜드 정통 테일러링 자켓에서 가장 사랑받는 원단 중 하나입니다. 소재 구성은 울 90% / 캐시미어 10%로, 도네갈 트위드의 거친 텍스처에 캐시미어 특유의 부드러움이 섞여 손에 닿는 느낌이 한 단계 부드러워졌습니다. 봄·가을·초겨울까지 폭넓게 운용 가능한 두께감입니다. 디테일이 클래식 브리티시 테일러링의 정석입니다. 노치드 라펠, 3버튼 싱글, 사이드 벤트, 가슴 웰트 포켓, 사이드 플랩 포켓의 정통 구성. 풀 라이닝 처리로 마감을 단단하게 가져갔고, 단추는 아쿠아스큐텀 로고가 각인된 소뿔 단추로 채워졌습니다. 천연 소재 특성상 단추마다 톤이 미묘하게 다르게 들어가, 빈티지 시기 정통 라인 아쿠아스큐텀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봉제와 마감 단정하고, 컨디션 좋습니다. Made in Japan 📍 디테일 ㆍ브랜드. Aquascutum (아쿠아스큐텀) ㆍ제조. Made in Japan ㆍ원단. 도네갈 트위드 / 울 90% · 캐시미어 10% ㆍ컬러. 다크 브라운 도네갈 ㆍ디자인. 노치드 라펠 / 3버튼 싱글 / 가슴 웰트 포켓 / 사이드 플랩 포켓 / 사이드 벤트 ㆍ안감. 풀 라이닝 ㆍ단추. 아쿠아스큐텀 각인 소뿔 단추 ㆍ어깨. 패드 유 📐 사이즈 (cm) ㆍ어깨 47 ㆍ가슴 56 ㆍ소매 59 ㆍ총장 76 추천 사이즈 : 100~105 💰 가격. 22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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