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oks Brothers Regent Fit — E.Thomas 윈도우페인 풀 캔버스 자켓 미국 트래디셔널 멘즈웨어의 원류 Brooks Brothers의 풀 캔버스 자켓 매물입니다. 1818년 뉴욕에서 시작된 Brooks Brothers는 미국 클래식 멘즈웨어의 역사 그 자체라고 할 만큼 깊은 헤리티지를 가진 브랜드이고, 이번 자켓은 그중에서도 자켓·슈트 라인의 상위 시공 사양에 해당하는 피스입니다. 짚을 포인트가 세 가지 있어요. 1. Regent Fit — 모던 슬림 핏 Brooks Brothers는 자켓·슈트에 네 가지 핏(Classic / Madison / Regent / Milano)을 운영합니다. Madison이 가장 클래식한 풀 컷, Milano가 가장 슬림한 컨템 핏이라면, Regent는 그 중간에 위치한 세미 슬림 모던 핏입니다. 가슴·소매·바디가 잘 떨어지면서도 답답하지 않은 균형 좋은 컷으로, 2010년대 이후 Brooks Brothers가 가장 활발하게 운영하는 메인 핏입니다. 2. Full Canvas — 풀 캔버스 시공 자켓·슈트는 시공 방식에 따라 형태감의 수명이 달라집니다. 일반적인 접착 시공(fused)이 엔트리, 가슴 상부만 캔버스를 넣는 하프 캔버스가 미들이라면, 풀 캔버스는 자켓 전체에 캔버스를 한 땀씩 손으로 봉제해 넣은 상위 시공입니다. 입을수록 캔버스가 착용자 체형에 맞춰 자리잡으면서 핏이 자연스럽게 살아나고, 수년 단위로 입어도 형태감이 무너지지 않는 사양입니다. Brooks Brothers 1818 컬렉션 풀 캔버스 자켓의 신상품 정가는 한화 기준 150만원대를 훌쩍 넘는 가격대입니다. 3. E.Thomas 원단 — 울 90% · 캐시미어 10% 원단은 이탈리아 비엘라(Biella) 지역의 명문 원단 메이커 E.Thomas의 Superfine Cloth입니다. 비엘라는 Loro Piana·Ermenegildo Zegna·Carlo Barbera 등 세계적인 원단 밀들이 모여 있는 이탈리아 북부의 원단 산지로, E.Thomas는 그중에서도 슈트·자켓 원단에 강한 밀로 평가받습니다. 이번 매물은 울 90%에 캐시미어 10%가 블렌드되어, 일반 슈트 울 대비 한 단계 부드러운 촉감이 살아 있습니다. 원단 컬러는 다크 네이비 베이스에 브라운 톤 윈도우페인 체크입니다. 패턴 스케일이 과하지 않은 미디엄 사이즈로, 자켓 한 벌만으로도 포인트가 살면서 정장에도 캐주얼에도 무난하게 매치 가능한 균형 좋은 패턴입니다. 봉제와 마감 깔끔하고, 컨디션 새상품 수준입니다. 📍 디테일 ㆍ브랜드. Brooks Brothers (브룩스브라더스) ㆍ핏. Regent Fit ㆍ시공. Full Canvas ㆍ원단. E.Thomas Superfine Cloth (Fabric Made in Italy) / 울 90% · 캐시미어 10% ㆍ봉제. Made in China ㆍ컬러. 다크 네이비 + 브라운 윈도우페인 체크 ㆍ디자인. 노치드 라펠 / 2버튼 싱글 / 가슴 웰트 포켓 / 사이드 플랩 포켓 / 사이드 벤트 ㆍ안감. 풀 라이닝 ㆍ어깨. 패드 유 📐 사이즈 (cm) ㆍ어깨 46 ㆍ가슴 55 ㆍ소매 61.5 ㆍ총장 74 추천 사이즈 : 95~100 💰 가격. 26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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