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quascutum London — Pure Cashmere Navy Blazer Made in Portugal / 미사용 새상품 1851년 런던에서 시작된 영국 헤리티지 브랜드 Aquascutum의 캐시미어 100% 네이비 블레이저 매물입니다. Burberry와 함께 영국 레인코트의 양대 산맥으로 평가받아온 브랜드로, 처칠과 대처가 즐겨 입었던 정통 브리티시 테일러링의 본가입니다. 이번 매물은 세 가지 짚어둘 포인트가 있습니다. 1. 캐시미어 100% — 자켓 단품으로는 보기 드문 사양 블레이저 단품에 캐시미어 100% 원단을 쓰는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 표면을 가까이서 보시면 캐시미어 특유의 부드러운 잔결이 살아 있고, 빛을 머금는 깊은 톤이 원단의 가치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손에 닿는 순간 무게감과 부드러움이 동시에 느껴지는, 캐시미어만이 만들 수 있는 촉감입니다. 2. 아쿠아스큐텀 시그니처 금장 단추 전면 2버튼과 커프스 단추 모두 아쿠아스큐텀 크레스트(왕실 문양)가 음각으로 새겨진 정식 시그니처 금장 단추입니다. 일반 골드 버튼과는 격이 다른, 브랜드 정체성이 그대로 담긴 디테일. 네이비 캐시미어 위에서 금장이 만들어내는 콘트라스트가 블레이저의 무드를 한 단계 끌어올립니다. 3. 미사용 새상품 컨디션 커프스 버튼홀은 정통 테일러링 사양 그대로 위 3개가 열리고 맨 아래는 막아둔 구성입니다. 새상품 그대로의 컨디션을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리테일가 200만원 라인에서 형성되는 본가 정식 라인을 새상품 컨디션으로 만나실 수 있는 흔치 않은 한 벌입니다. 화이트 옥스포드 셔츠에 레지멘탈 타이, 그레이 울 슬랙스로 정통 아이비·프레피 룩으로 매치해도, 터틀넥 위에 단독으로 매치해 캐주얼하게 풀어 입어도 완성도 높은 한 벌입니다. 📍 디테일 ㆍ브랜드. Aquascutum London (아쿠아스큐텀 런던) ㆍ봉제. Made in Portugal ㆍ소재. 캐시미어 100% ㆍ컬러. 다크 네이비 ㆍ디자인. 노치드 라펠 / 2버튼 싱글 / 가슴 웰트 포켓 / 사이드 플랩 포켓 / 사이드 벤트 ㆍ단추. 아쿠아스큐텀 크레스트 금장 (프론트·커프스) ㆍ커프스. 4버튼 (위 3개 워킹 / 맨 아래 막음) ㆍ안감. 풀 라이닝 ㆍ컨디션. 미사용 새상품 📐 사이즈 (cm) ㆍ어깨 50 ㆍ가슴 59 ㆍ소매 63 ㆍ총장 79 추천 사이즈 : 105~110 💰 가격. 39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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