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l Smith — 면 코듀로이 체스터필드 코트 영국 디자이너 멘즈웨어의 대표 주자 Paul Smith 본가 메인 라인 코트 매물입니다. 1970년 노팅엄에서 시작된 Paul Smith는 클래식한 영국 테일러링 베이스에 위트와 감각을 더하는 시그니처로 알려진 브랜드로, 이번 매물은 헤비한 면 코듀로이 원단에 정통 체스터필드 패턴을 입힌 가을·겨울 시즌 피스입니다. 짚을 포인트가 세 가지 있어요. 1. 헤비 면 코듀로이 — 깊이감 있는 텍스처 원단이 이 매물의 핵심입니다. 클로즈업 사진으로 보시면 골이 또렷하게 살아 있는 미디엄 웨일 코듀로이입니다. 색은 멀리서 보면 차분한 블랙 톤이지만, 빛을 받으면 코듀로이 특유의 음영이 살아나면서 입체감이 드러납니다. 면 98%에 엘라스탄 2% 블렌드로, 헤비한 코듀로이 본연의 묵직한 드레이프는 그대로 살리면서 착용감에 약간의 신축성을 더한 사양입니다. 일반 울 코트와는 또 다른, 가을·초겨울에 활용도 높은 텍스처입니다. 2. Made in Portugal + 리얼 버튼 — 본격 테일러링 사양 봉제는 포르투갈에서 진행된 사양입니다. 풀 라이닝에 어깨 패드까지 들어가 있어 코트로서의 구조감이 잘 잡혀 있고, 핑크 포인트 안감이 폴 스미스 시그니처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디테일 측면에서도 짚을 만한 사양이 있습니다. 첫째, 리얼 버튼(워킹 버튼). 커프스 단추가 실제로 열리는 사양으로, 빈티지 테일러링 신에서 가산 포인트가 되는 디테일입니다. 둘째, Paul Smith 각인 단추. 프론트와 커프스 단추 모두 폴 스미스 자체 단추로 마감되어 있어 브랜드 디테일이 살아 있습니다. 3. 클래식 체스터필드 — 무릎 라인 정통 기장 총장 101.5cm로, 무릎 라인에 정확히 떨어지는 정통 체스터필드 실루엣입니다. 어깨 45cm·가슴 56.5cm로 한국 빈티지 시장에서 가장 메인이 되는 100 사이즈 라인. 정장 위에 매치하면 격식 있는 무드로, 니트와 슬랙스 위에 매치하면 헤리티지 무드의 캐주얼 룩으로 활용도 좋습니다. 봉제와 마감 깔끔하고, 컨디션 양호합니다. 📍 디테일 ㆍ브랜드. Paul Smith (폴 스미스) ㆍ봉제. Made in Portugal ㆍ원단. 면 코듀로이 / 면 98% · 엘라스탄 2% ㆍ컬러. 블랙 ㆍ디자인. 노치드 라펠 / 3버튼 싱글 / 가슴 웰트 포켓 / 사이드 플랩 포켓 / 센터 벤트 ㆍ단추. Paul Smith 단추 (프론트·커프스) ㆍ커프스. 리얼 버튼 ㆍ안감. 풀 라이닝 (핑크 포인트) ㆍ어깨 패드. 유 📐 사이즈 (cm) ㆍ어깨 45 ㆍ가슴 56.5 ㆍ소매 67 ㆍ총장 101.5 추천 사이즈 : 100 💰 가격. 27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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