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라이선스 브랜드가 아닌 교복이나 만들던 도시던 오카야마 코지마시를 캐피탈 등의 본점이 있는 데님의 도시로 유명하게 만든 근본 일본 빅존입니다. 해당 모델 실측은 https://bigjohn-jeans.com/products/m102sl-aw?variant=43716160225442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한국 발매가는 34만원입니다. 1960년대 리바이스핏과 비슷한 클래식 스트레이트핏이며 워싱이 매력적인 바지로 1960년대 데님에 실제로 사용된 8호실을 이용하여 TOYODA GL-3 셔틀 직기를 이용하여 직조되어 1960년대 데님의 원단 복각률도 뛰어나며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저는 LVC,슈가케인,스튜디오 다치산,오디너리핏츠를 갖고있는데 빅존도 못지않게 상당히 매력있는 데님이라고 생각합니다. 워싱부터 디자인까지 너무 마음에 들지만 188cm인 제 키에는 살짝 짧은 감이 있어서 미시착 새제품으로 소장만 하다가 판매합니다. 서울 인천 직거래 가능 택배+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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