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 황금기 명작 '포이악' 더티 틴트 워싱 아카이브 데님 [DIESEL 'POIAK' Wash 008C3 Slim-Straight Denim] 디젤(Diesel)의 가장 찬란했던 전성기, 2010년대 초반 이탈리아 라인에서 생산된 명작 아카이브 '포이악(POIAK)' 모델을 소개합니다. 최근 패션 트렌드인 Y2K, 힙스터 룩, 그리고 세련된 빈티지 아카이브 무드에 완벽히 부합하는 대체 불가능한 워싱과 실루엣을 가진 피스입니다. 골반에 걸쳐 입는 로우라이즈(Low-rise) 디자인에 허벅지부터 밑단까지 유려하게 떨어지는 스트레이트 실루엣입니다. 자연스럽게 신발 등 위로 무너지며 쌓이는 곱창(Breaks) 실루엣이 예술적이며, 다리가 길어 보이고 트렌디한 무드를 연출합니다. 디젤이 왜 '워싱의 제왕'인지를 증명하는 008C3 워싱입니다. 전체적으로 은은한 옐로우/더티 틴트(Dirty Tint)가 가미된 중청 베이스의 워싱입니다. 골반과 무릎 뒤쪽의 정교한 3D 고양이 수염 워싱(Whiskering), 그리고 허벅지 전면에 자연스러운 세로 슬럽(Slub) 라인과 핸드 스크래치 디테일이 들어가 거칠면서도 고급스러운 텍스처를 선사합니다. 포이악 모델의 가장 큰 아이덴티티입니다. 입체적인 비대칭 플랩 스타일의 백 포켓과 디젤 고유의 스티치 워크가 돋보이며, 우측 포켓 상단에는 메탈 로고 플레이트가 더해져 뒷모습까지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합니다. 빈티지 오리지널리티를 상징하는 클래식한 메탈 버튼 플라이 사양입니다. 허리 라인의 시그니처 인더스트리얼 코인 포켓 로고도 완벽히 보존되어 있습니다. 디젤의 메인 퀄리티를 대변하는 이탈리아 생산 라인 제품입니다. 99% 코튼에 1% 엘라스틴(Stretch)이 혼방되어 기분 좋게 몸을 감싸는 탄탄한 착용감을 줍니다. 글렌 마틴스(Glenn Martens) 체제 하에 디젤이 다시금 글로벌 트렌드의 정점으로 우뚝 선 지금, 2010년대 초반의 디젤 '구형 아카이브' 제품들은 해외 아카이브 셀렉숍(Grailed 등)에서 가장 뜨겁게 디깅되는 아이템입니다. 특히 008C3처럼 대중성과 매니아층을 모두 잡은 워싱은 매물이 씨가 마른 상태라 소장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표기 사이즈: W31 / L32 추천 사이즈: 평소 30~32 사이즈를 착용하시는 남성분들께 가장 이상적인 스트레이트 핏으로 추천드립니다. 허리 43 cm 밑위 28 cm 허벅지 29 cm 밑단 21 cm 총기장 103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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