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WIN 데님 셔츠입니다. 데님 셔츠지만 무겁고 두꺼운 느낌보다는 얇고 가볍게 떨어지는 원단감이 좋습니다. 사진처럼 원단이 빳빳하게 서기보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편이라 여름 계절감에도 부담 없이 입기 좋은 셔츠입니다. 린넨 셔츠처럼 가볍게 걸치되, 분위기는 확실히 데님 셔츠 쪽에 가깝습니다. 워싱도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게 빠진 중청 톤이고, 카라와 플라켓, 소매 끝, 밑단 쪽에 은은하게 잡힌 에이징이 예쁩니다. 일부러 과하게 만든 워싱이 아니라 입고 세탁되면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느낌이라 빈티지한 무드가 편하게 살아납니다. 디테일도 좋습니다. 양쪽 플랩 포켓, 은은한 그레이 톤 버튼, 앞 중심부 플라켓 라인, 라운드로 떨어지는 밑단까지. 기본적인 데님 워크셔츠의 구성을 깔끔하게 잘 가져온 제품입니다. 티셔츠 위에 툭 걸쳐도 좋고, 단품으로 입어도 충분히 느낌 있습니다. 데님 팬츠보다는 치노, 퍼티그 팬츠, 베이지 쇼츠 쪽에 맞추면 셔츠 워싱감이 더 잘 살아납니다. 지금처럼 더운 계절에도 데님 무드를 포기하지 않고 입기 좋은 셔츠입니다. 실측 어깨 : 49cm 가슴 : 61cm 소매 : 65cm 총기장 : 78cm 사이즈 가이드 실측 기준 남성 105 정도 추천드립니다. 100 입으시는 분은 여유 있는 오버핏, 105 입으시는 분은 편하게 맞는 핏으로 좋습니다. 가슴 실측이 넉넉해 티셔츠 위에 가볍게 걸치기 좋습니다. 컨디션 전체적으로 좋은 빈티지 컨디션입니다. 자연스러운 워싱감과 사용감 존재합니다. 착용에 영향을 주는 큰 하자는 없습니다. 사진 안내 빛이 다르면 옷도 다르게 보입니다. 그래서 자연광/실내광 컷을 같이 올렸어요. 화이트 컷이 기준 톤입니다. 거래 안내 위생/냄새 민감하신 분들도 편하게 받으실 수 있게 출고 전 스팀 살균 케어 후 배송드립니다. 빈티지 특성상 교환/환불 불가 (하자 포함, 상세컷/실측 확인 후 구매) 발송: 결제 후 1–2일 내 🧵 우리는 좋게 바랜 옷을 모읍니다. 레코드룸의 기준은 “깨끗함”이 아니라 좋은 에이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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