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STOCK; Adolphe Lafont]60-70s original French Chore Trouser, made in France( ~ 37in) 표기 50/ 허리47 엉덩이58 밑위37 허벅지34.5 밑단23.5 총장110 특징 : 오랜 기간 보관된 데드스탁(Deadstock) 개체 특성상, 최초 세탁 시 원단에 남아있는 텐션이 정리되며 약간의 수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방축 가공이 적용된 원단으로 보여져 수축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설명 : 1960-70년대 프랑스에서 생산된 아돌프 라퐁(Adolphe Lafont)사의 오리지널 프렌치 초어 팬츠 입니다. 아돌프 라퐁은 1844년 프랑스 리옹(Lyon)에서 설립되어 200년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가장 오래된 프랑스 워크웨어 제조사 중 하나 입니다. 초기의 DNA 를 그대로 유지하며 고품질 작업복을 충실히 생산해오고 있으며, 유럽에서는 3대 프렌치 초어웨어 브랜드 중에서도 단연 최고의 헤리티지를 가진 업체로 평가받으며 빈티지 컬렉터들 사이에서 가장 깊은 실뢰를 받는 브랜드 중 하나 입니다. 데드스탁 컨디션의 개체로, 짙은 오셔닉 블루의 바디컬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매우 준수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나, 보관상의이유로 전면에 얼룩이 존재하며 세탁 시 상당부분 제거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에클레어(Eclair)사의 황동지퍼가 백포켓에 사용 되었습니다. 새상품 상태를 의미하는 오리지널 페이퍼 택까지 남아있는 우수한 컨디션으로, 실제 작업복으로서의 가치뿐 아니라 당시 프랑스 워크웨어의 모습을 온전히 간직한 아카이브 피스로도 충분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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