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STOCK; SAVO]60s original French Chore Jacket, made in France( ~ loose 105) 표기 52/ 가슴62 어깨51 총장74 소매63 특징 : 오랜 기간 보관된 데드스탁(Deadstock) 개체 특성상, 최초 세탁 시 원단에 남아있는 텐션이 정리되며 약간의 수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방축 가공이 적용된 원단으로 보여져 수축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설명 : 1960년대 공업용 기성복을 생산하던 프랑스 Loire 지역의 섬유.직물 제조 및 워크웨어 생산을 하던 Tissus Guerry-Duperay&Fils 기업의 워크웨어 라인인 SAVO 의 오리지널 프렌치 초어 자켓 입니다. 1960-70년대 프랑스 지방의 건실한 섬유 공장으로 알려진 곳으로, 방축 가공된 탄탄한 원단과 우수한 봉제 퀄리티를 바탕으로 수준 높은 워크웨어를 생산하던 제조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데드스탁 컨디션의 개체로, 짙은 네이비 컬러의 바디는 오랜 세월이 흘렀음에도 풀기조차 거의 빠지지 않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몰스킨으로 오해받을 정도의 탄탄한 질감을 지닌 고밀도 트윌 코튼 원단이 사용되었습니다. 특히 빛의 각도에 따라 은은한 보랏빛을 띄는 깊이 있는 네이비 컬러가 인상적이며, 앞으로 착용과 세탁을 거치며 나타날 자연스러운 페이딩 또한 기대되는 개체입니다. 새상품 상태를 의미하는 오리지널 페이퍼 택까지 남아있는 우수한 컨디션으로, 실제 작업복으로서의 가치뿐 아니라 당시 프랑스 워크웨어의 모습을 온전히 간직한 아카이브 피스로도 충분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국내 105호 체형의 분들에게 여유있는 루즈핏으로 착용 가능한 사이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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