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STOCK; VETRA]70s original French Chore Trouser, made in France( ~42in) 표기 54/ 허리54 엉덩이62 밑위38.5 허벅지37.5 밑단26 총장113 특징 : 오랜 기간 보관된 데드스탁(Deadstock) 개체 특성상, 최초 세탁 시 원단에 남아있는 텐션이 정리되며 약간의 수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방축 가공이 적용된 원단으로 보여져 수축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설명 : 1970년대 프랑스에서 생산된 VETRA(베트라) 사의 오리지널 프렌치 초어 팬츠 입니다. 베트라는 1927년 파리에서 시작해 샤르트 지방을 중심으로 성장하여 프랑스 워크웨어의 상징으로 자리매김 한 브랜드로, 1960-70년대에 단단한 트윌코튼을 바탕으로 오리지널 초어웨어를 생산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습니다. 브랜드명 자체가 작업복을 뜻하는 직관적인 정체성 만큼이나 독보적인 내구성을 자랑하며, 국내에 가장 잘 알려진 브랜드 중 하나 입니다. 데드스탁 컨디션의 개체로, 짙은 네이비 컬러의 바디는 오랜 세월이 흘렀음에도 풀기조차 거의 빠지지 않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몰스킨으로 오해받을 정도의 탄탄한 질감을 지닌 고밀도 트윌 코튼 원단이 사용되었습니다. 특히 빛의 각도에 따라 은은한 보랏빛을 띄는 깊이 있는 네이비 컬러가 인상적이며, 앞으로 착용과 세탁을 거치며 나타날 자연스러운 페이딩 또한 기대되는 개체입니다. 새상품 상태를 의미하는 오리지널 페이퍼 택까지 남아있는 우수한 컨디션으로, 실제 작업복으로서의 가치뿐 아니라 당시 프랑스 워크웨어의 모습을 온전히 간직한 아카이브 피스로도 충분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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