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영국의 전형적인 퍼블릭스쿨~ 보트클럽 무드의 오리지널 블레이저입니다. -1970s Era -클럽용 커스텀 네임택 -Made in England -Wool55%, Cotton45% -팔꿈치 수선흔적 70년대 이후 영국 펑크/뉴웨이브 씬에서 변주되고 비틀어 탄생한 글램록의 핵심 레퍼런스 중 하나라 평가할만한 원형입니다. 워크웨어, 데님, 슬랙스 등 폭넓게 접목 가능하니 스타일의 외연을 넓혀볼 아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비비안 웨스트우드를 비롯해 수많은 디자이너와 셀럽들이 남긴 레퍼런스 스타일을 시도하기에 부족함 없는 한점으로, 전시/수집도 충분히 좋다지만 역시나 실착용으로 권합니다. 표기 사이즈 12/ 신장 172cm 국내 95-슬림100 정도 어깨 40 가슴 50 소매 56 총장 79 편하게 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