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희소성과 스토리를 동시에 가진 브랜드, 고로스 도쿄 하라주쿠 단 한 곳의 매장만을 유지하며 지금까지도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구조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돈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이 아니라 시간과 경험, 그리고 인연이 있어야 비로소 손에 넣을 수 있는 브랜드입니다. 창립자 다카하시 고로의 손길과 철학이 담긴 제품들로, 실버 주얼리가 대표적이지만 새들레더 또한 깊이 있는 매니아층을 가진 고로스의 또 다른 매력입니다. 25년 가까운 고로스 레더 콜렉터로, 거의 대부분이 제품이 고로상이 살아계시던 시절의 제품들입니다 요새 만들어지는 고로스의 영혼없는 제품과는 급이 다르다 생각합니다 해당 제품은 2000년 초반의 제품으로 사용감이 많고 기스도 많습니다만 새들레더의 특성상 아직까지도 현역으로 사용가능할만큼 짱짱합니다 사용감은 곧 고로스 새들레더의 단단함을 더 드러내주기도합니다 사용감만큼 에이징도 멋스러운 다크브라운으로 진해졌습니다 크기 높이 23 폭 16정도의 적당한 크기로 일반적으로 손에 들고 다니는 건 다 들어간다 보시면됩니다 지갑,전화기,이어폰 같은게 다 들어가는 정도의 크기입니다 특이점이라면 하단의 5센트 콘초 5개가 달려 있고, 디어스킨 줄의 끝도 감각적인 비즈로 마감되어 있어 더 포인트로 좋습니다 새들레더를 활용하여 의뢰하여 연결 끈도 만들어서 달아놔서 크로스로 활용가능하구요 크로스끈을 제거하면 기존의 벨트루프 방식으로 사용가능합니다 정말 고로스의 2차 전성기라 할 수 있는 시기의 제품으로 이정도 연식의 제품은 좀처럼 구하기 어렵습니다 저도 고로스 콜렉팅 초반의 제품입니다 가치를 아시는분이 가져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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