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코시 비고시 그린 스티치 카펜터 데님 팬츠 [OshKosh B'gosh Green Stitch Carpenter Jeans (42 Talon)] "70-80년대 오리지널의 소울을 완벽하게 재현한, 오시코시 재팬 라인 복각 카펜터 팬츠입니다." 아메리칸 워크웨어의 황금기였던 7080년대 오시코시의 디테일을 장인 정신으로 복각해 낸 개체입니다. 2000년대 초반 일본 라인으로 제작되었으며, 서양인 체형에 맞춰져 입기 힘들었던 오리지널의 단점을 보완해 현대적이고 멋진 스트레이트 핏으로 재탄생한 웰메이드 제품입니다. 브랜드 및 헤리티지: 1895년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시작된 오시코시(OshKosh)는 리(Lee), 빅맥(Big Mac) 등과 함께 아메리칸 워크웨어 전성기를 이끈 핵심 브랜드입니다. 지퍼 및 부자재 (중요 디테일): 황동 재질의 42 탈론(Talon) 지퍼가 사용되었습니다. 이는 주로 1970년대에서 80년대 빈티지 워크웨어에서 발견되는 핵심 포인트로, 제품의 오리지널리티를 증명하는 요소입니다. 여기에 스냅 버튼 디자인이 더해져 러프한 맛을 살렸습니다. 봉제 및 실 색상: 오시코시 특유의 그린 컬러 스티치(초록색 봉제실)가 내부 및 포켓 바택(Bar-tack) 곳곳에 위트 있게 적용되어 있습니다. 내부의 정교한 트리플 스티치(세 줄 박음질)는 과거 워크웨어의 견고한 내구성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페이딩 (워싱 상태): 오리지널 빈티지 특유의 자연스러운 캣워시(고양이 수염 워싱)와 무릎, 허벅지 전반의 자연스러운 탈색(Fading)이 예술적입니다. 밑단의 체인 스티치와 자연스러운 구김(아타리)까지 완벽한 에이징을 보여줍니다. 실루엣: 엉덩이부터 밑단까지 툭 떨어지는 와이드 스트레이트 핏으로, 최근 패션 트렌드인 '워크웨어 라이프스타일' 및 '시티보이 룩'에 완벽히 부합하는 트렌디한 실루엣입니다. 32 사이즈로 좋은 컨디션을 유지 중입니다. 허리 43 cm 밑위 31 cm 허벅지 29 cm 밑단 22 cm 총기장 109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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