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MODEL 1960s vintage Cotton Twill 20세기 중반, 1950-70년대 사이 독일의 탄탄한 공업성장을 배경으로 활발하게 정통 워크웨어를 생산했던 ‘Spilug’사의 쉅게 보기힘든 워크팬츠 개체입니다. 딱딱하거나 두꺼운 원단감 보다는 유려하게 밑단까지 떨어지고 와이드한 실루엣이 특징이며 여름철에도 활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그레이섞인 네이비의 오묘한 컬러감에 데드스탁급의 사용감없는 고시감이 느껴지며 캐주얼한 무드나 빈티지한 착장에 활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표기 : ? (36인치) 허리45.5 밑위39 허벅지37 밑단23 길이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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