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s French Made in france Black Moleskin 프랑스 서북부의 거친 해안 지방인 브르타뉴 지역을 기반으로 탄생한 브랜드로 르 라부뢰르(Le Laboureur), 아도프 라퐁(Adolphe Lafont) 등과 함께 프랑스를 대표하는 워크웨어 브랜드 Dolmen사의 블랙몰스킨 개체입니다. 특유의 원단감에서 나오는 페이딩과 빈티지한 워싱감이 매력적인 제품이며 사이드포켓 입구에 선명한 노란색 원단으로 포인트를 주었고 무릎 부분에 원단을 덧대어 더블니 형태를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빈티지한 착장에 활용하기 좋은 팬츠입니다. 표기 : 52 (35인치) 허리45 밑위35 허벅지38 밑단18 길이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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