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 셔츠는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클래식입니다. 그중에서도 웨스턴 데님 셔츠는 1900년대 미국 카우보이와 목장 문화에서 시작해, 이후 워크웨어와 아메리칸 캐주얼을 대표하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실용성을 위해 탄생했지만, 지금은 하나의 문화와 스타일을 상징하는 옷이 되었습니다. 더바이닐하우스는 그 클래식을 그대로 반복하지 않았습니다. 전통적인 웨스턴 셔츠를 기반으로 곳곳에 컷오프(Frayed) 디테일을 더해 마치 오래도록 아끼던 데님을 리메이크한 듯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이 제품의 올풀림은 사용감이 아니라 의도된 디자인입니다. 덕분에 새상품이지만 빈티지 데님 특유의 자유로운 감성과 자연스러운 무드를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스냅 버튼과 웨스턴 포켓, 적당한 워싱 컬러가 어우러져 단독으로 입어도 충분히 존재감이 있고, 티셔츠 위에 가볍게 걸치는 셔츠 아우터로도 활용도가 매우 뛰어납니다. 유행을 타기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자연스러워지는 옷. 데님이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유를 잘 보여주는 한 벌입니다. ────────────────── THE VINYL HOUSE Western Denim Shirts 정가 159,000원 새상품 / 택 포함 Cotton 100% ────────────────── Detail • 웨스턴 데님 셔츠 디자인 • 컷오프(Frayed Edge) 디테일 • 스냅 버튼 적용 • 전·후면 웨스턴 절개 디테일 • 자연스러운 미디엄 블루 워싱 • 셔츠 & 셔츠 아우터 모두 활용 가능 ────────────────── Size L 총장 78cm 어깨 51cm 가슴 61cm 소매 65cm 밑단 61cm (공식 실측) ────────────────── 단순한 데님 셔츠보다 조금 더 개성 있는 디자인을 찾으시는 분, 워크웨어와 웨스턴 감성을 현대적으로 즐기고 싶은 분께 추천드립니다. 제 상점에는 워크웨어와 빈티지,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남는 옷들을 꾸준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