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매니아 분들 사이에서 자주 회자되는 네오빈티지 모델입니다. 원조 TRENT : 1955년 생산 복각 TRENT : 2000년대 생산 검색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매물자체가 꽤나 귀한 제품으로 (국내 유일 매물이라고 추정), 해외에서도 재치 브레이슬릿 모델은 보기 드뭅니다. 대부분 가죽 스트랩 버전입니다. 입체감과 중량감, 그리고 대각으로 뻗은 스퀘어 케이스 각은 실제로 보면 더 예술입니다. 이 가격대에서 도저히 보기 힘든 고급스러움, 완성도가 보입니다. 드레스워치이면서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어느 복장에나 어울리며 3,6,9,12 인덱스와 스몰세컨즈의 비율은 완벽합니다. 시계 컨디션도 새 것과 비교해도 부족함 없을만큼 깨끗하며 케이스백에는 스티커가 남아있네요. 쿼츠 모델이라 관리하기도 아주 용이하고 시간도 정확합니다. 손목도 19-20까지도 가능한 풀코입니다. 정말 멋진 제품 아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합니다. 진가를 알아보시는 분께서 득 하시길 바랍니다. 직거래는 서울 보문역 부근 가능합니다. 별도 문의 없을시 바로 구매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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