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의 후 답장 없음, 찔러보기 등은 칼차단합니다. 오메가의 70s 빈티지 드빌 쿼츠 시계입니다! 드 빌De Ville은 프랑스어로 도시를 뜻하는데, 여기서 유추할 수 있듯 도시적이고 정제된 감성을 담은 오메가의 드레스 워치 라인입니다. 특히 이 칼리버 1351 무브먼트의 드 빌은 극도로 정제되고 미니멀리즘적인 외관을 위해 용두를 눌러서 시간을 조정하는 푸시 크라운 방식으로 제작해 더욱 독특하고 레어합니다. 용두가 튀어나와 있지 않아서 시계를 봤을 때 정확히 대칭을 이루는 디자인을 의도했기도 하고요. 덕분에 20년, 30년 뒤에도 유행따위 없이 그냥 쭉 아름다울 아이템입니다. 굉장히 드물게 레더 밴드부터 버클까지 모두 오메가 제치인 개체라 더욱 소장 가치 있습니다. 다만 작동 미확인 상태인데 제가 시계방을 왔다갔다 할 시간이 없어 시세 대비 반도 안되는 가격에 급처합니다. 사진 보시다시피 외관상 컨디션이 상당히 좋은 편이라 배터리만 교체하면 될 것 같긴 한데, 다른 문제여도 고쳐 쓰실 분만 구매 문의 부탁드립니다. (당연히 동작 확인 후 리셀하셔도 태클 걸지 않겠습니다.) 혹여 그런 상황까지 고려해 가격 더 저렴하게 책정했습니다. 계좌문의만 받겠습니다. 택포 가격입니다. 세이코, 시티즌 가격에 오메가를 누려보세요! 실측 사이즈(± 1-3mm) 케이스 가로 23mm 세로(럭투럭) 30mm 밴드 너비 13mm 길이 200mm #Cartier #Seiko #Citiz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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