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라이센스와는 전혀 다른 브랜드로 봐주세요. 20세기의 걸출한 디자이너 지방시의 한 점입니다. 표면에 드라이한 결이 살아있는 원단으로 블랙이면서 빛의 각도에 따라 약간의 색감이 더해지는 깊이감이 일품입니다. 지방시의 테일러링 감각이 담담하게 드러나고, 90년대 말의 구조감이 조용히 서 있는 실루엣을 보입니다. 오늘날 기준으로는 더욱 패션적인 실루엣이라고 하겠습니다. 컬러감이 좋은 솔리드 셔츠나 니트를 받쳐주는 스타일로 컬러플레이에 중심을 잡아줄 올곧은 자켓입니다. 표기 사이즈 52C / Drop6 국내 110 정도 어깨 50 가슴 58 소매 59 총장 74 편하게 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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