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99's 오리지널 리바이스 엔지니어드 진 1세대 10131 [1999 Levi's® Engineered Jeans™ 1st Generation Loose/Wide] 90년대 말~2000년대 초 패션 신(Scene)을 뒤흔들고, 현재 Y2K 및 아카이브 트렌드와 함께 가장 뜨겁게 재조명받고 있는 1999년 오리지널 리바이스 엔지니어드 진(LEJ) 1세대 모델을 소개합니다. 복각판이나 10주년 모델이 아닌, 뒷면 탭에 'JUNE 9 1999' 가 선명히 프린팅된 '빈티지 오리지널 피스' 입니다. 최근 해외 아카이브 셀렉숍 및 국내 하이엔드 빈티지 숍에서 매물이 나오는 즉시 품절되며, 극악의 매물 난이도를 자랑하는 소장 가치 아이템입니다. 인체공학적 3D 트위스트 심 (Twisted Seam) 리바이스 엔지니어드진의 아이덴티티인 세월이 흐를수록 돌아가는 봉제선을 의도적으로 뒤튼 3D 입체 재단 방식입니다. 바지선이 앞으로 타고 넘어오면서 흐르는 특유의 곡선미가 예술입니다. 시그니처 플랩 포켓 & 싱글 리벳 후면의 비대칭적인 대형 플랩 포켓과 독특한 아치형 스티치가 엉덩이 라인을 탄탄하게 잡아주며, 엔지니어드 진 특유의 미래지향적이면서도 워크웨어적인 무드를 풍깁니다. 오른쪽 전면의 미니 플랩 포켓 역시 1세대만의 독보적인 디테일입니다. 체형을 커버하는 완벽한 입체 와이드 핏 원단이 몸의 곡선을 따라 흐르도록 설계되어, 입었을 때 무릎과 밑단으로 떨어지는 볼륨감이 압권입니다. 요즘 트렌드인 힙한 벌룬/와이드 실루엣을 자연스럽게 연출하며, 착용 샷처럼 샌들이나 플랫한 슈즈 위로 자연스럽게 얹히는 곱창(브레이크) 라인이 일품입니다. 예술적인 빈티지 페이딩 & 옐로우 워싱 인위적인 워싱으로는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세월이 만들어낸 자연스러운 옐로우 카키 빛 틴트 워싱과 허벅지/무릎의 페이딩 디테일이 깊이감 있는 빈티지 감성을 극대화합니다. 고풍스러운 우드톤이나 미니멀한 상의 어디에나 치트키 역할을 해줍니다. 오리지널 버튼 플라이 (Button Fly) 지퍼가 아닌 1세대 오리지널 고유의 메탈 텍스처 버튼 플라이 공정으로 클래식한 데님의 맛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리바이스가 최초로 엔지니어드 진(LEJ) 라인을 론칭한 게 1999년입니다. 당시 리바이스는 이 혁신적인 3D 데님의 완벽한 핏감과 편안함을 위해 일반 코튼 100%가 아닌 '리오셀'이라는 고급 친환경 섬유를 혼방하는 파격을 선보였습니다. 이 혼방 탭 자체가 1999년~2000년대 초반 1세대 오리지널에만 존재하던 핵심 시그니처입니다. 탭 윗부분을 보시면 은은하게 빛나는 은사(실버 선)가 들어간 리바이스 엔지니어드 진 로고 밴드가 보이실 겁니다. 그리고 하단에 Made in Korea가 있죠. 2000년대 중후반으로 넘어가면서 리바이스는 단가 절감을 위해 아시아권 생산 기지를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으로 대거 이전합니다. 즉, 90년대 말~2000년대 초 리바이스 코리아 전성기 시절 국내 공장에서 엄격한 퀄리티로 뽑아내던 제품입니다. 표기 사이즈: 34 x 32 허리 46 cm 밑위 34 cm 허벅지 32 cm 밑단 24 cm 총기장 110 cm 상태 (Condition): 자연스러운 빈티지 에이징이 매력적인 컨디션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