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스투시 00s '슈레이스 스컬' 월드투어 빈티지 반팔 티셔츠 [00s Stüssy 'Shoelace Skull' World Tour Tee] 이 제품은 스투시의 아이코닉한 스컬 앤 크로스본(Skull & Crossbones) 그래픽을 독창적인 '신발끈(Shoelace)' 텍스처로 재해석한 명작입니다. 후면의 스투시 월드투어 그래픽 역시 투박하면서도 예술적인 드로잉 체로 들어가 있어 빈티지 스트릿 마니아들의 심장을 뛰게 하는 아이템이죠. 스투시의 아카이브 중에서도 독보적인 그래픽 아트를 자랑하는 스투시 '슈레이스 스컬' 월드투어 티셔츠입니다. 스트릿 씬의 영원한 클래식인 '스컬 앤 크로스본'과 '피스 마크'를 꼬여있는 신발끈 형상으로 위트 있게 풀어낸 전면 그래픽이 압도적인 존재감을 뿜어냅니다. 후면에는 스투시를 상징하는 세계 5대 도시(라지, 뉴욕, 시카고, 런던, 파리, 도쿄)가 전면 그래픽과 무드를 맞춘 러프한 드로잉 폰트로 프린팅되어 앞태와 뒷태 모두 완벽한 밸런스를 보여줍니다. 튜브 니트(Tube Knit) 공법 (옆구리 봉제선 無) 이 제품의 가장 매력적인 디테일입니다. 옆구리에 재봉선이 없는 통원단(Circular Knit) 방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착용 시 몸에 걸리는 느낌 없이 극상의 편안한 착용감을 선상하며, 오랜 세월 세탁을 거쳐도 옷이 옆으로 돌아가는 '돌아감 현상'이 현저히 적습니다. 전통적인 빈티지 티셔츠의 사양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아카이브 의류를 사랑하시는 분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줍니다. 자연스러운 빈티지 페이딩(Fading) 매트한 블랙 컬러가 세월을 거치며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챠콜 빛 블랙으로 에이징되었습니다. 인위적인 워싱으로는 흉내 낼 수 없는 빈티지 특유의 깊이 있는 텍스처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탄탄한 넥라인 넥 밴드가 쉽게 늘어나지 않도록 견고하게 마감되어 있어, 단품으로 입었을 때 실루엣이 탄탄하게 잘 잡힙니다. 2000년대 중후반 (2006~2010) 아카이브 피스 넥 라인에 부착된 블랙/레드 믹스 멕시코 태그는 스투시가 글로벌 스트릿 브랜드로서 전성기를 누리던 2000년대 중후반~2010년 극초반에 사용되던 정품 태그입니다. Size: M (국내 남성 정핏 95~100 추천 / 여성 루즈핏 추천) 어깨 44 cm 팔 19 cm 가슴 50 cm 총기장 71 cm 실착 모델 스펙 및 핏감은 첨부된 착용 사진을 참고해 주세요. Color: Faded Black (에이징된 블랙) 자연스러운 사용감 외에 그래픽 갈라짐이나 큰 오염, 데미지 없는 깔끔한 상태를 유지 중입니다. 빈티지에 대한 이해도가 있으신 분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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