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s 할리우드랜치마켓 블랙 플레어 데님 팬츠 [HRM (Hollywood Ranch Market) Japan Flare Black Denim] 이 제품은 일본 인디고/아메카지 패션의 거두이자 편집숍인 ‘할리우드 랜치 마켓(Hollywood Ranch Market)’을 전개하는 ‘세이린 코퍼레이션(Seilin & Co. / 株式会社 聖林公司)’사의 제품입니다. 특히 이 제품은 흔히 볼 수 있는 일반 일자 핏이 아니라, 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 일본 스트리트와 아메카지 씬을 풍미했던 부츠컷/플레어(Flare) 실루엣의 블랙 진입니다. 최근 Y2K 트렌드 및 그런지(Grunge) 룩의 대유행과 맞물려 빈티지 컬렉터들이 가장 열광하는 핏과 워싱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블루블루(Blue Blue), 가이진 메이드 등을 전개하는 일본의 전설적인 데님 컴퍼니 '세이린(Seilin)'사 특유의 탄탄하고 고밀도인 100% 코튼 데님 원단이 사용되었습니다. 90년대 말 ~ 2000년대 초반(Y2K 시절) 생산된 아카이브 모델입니다. 최근 발매되는 기성 브랜드에서는 절대 재현할 수 없는 빈티지 데님 특유의 묵직한 손맛과 자연스러운 워싱 텍스처가 일품입니다. 실루엣 (Fit): 허벅지부터 무릎까지 자연스럽게 좁아지다 밑단으로 가면서 유려하게 퍼지는 부츠컷(플레어) 핏입니다. 착용 샷에서 보시듯 스니커즈는 물론 레더 로퍼나 부츠 위에 툭 떨어지는 실루엣이 예술적이며, 다리가 정말 길어 보입니다. 워싱 & 컬러 (Color): 인위적이지 않고 오랜 세월 자연스럽게 에이징된 '페이디드 블랙(차콜/흑청)' 컬러입니다. 원단 표면의 자연스러운 크로스 해치(Cross-hatch) 결감과 슬러비한 텍스처가 빈티지 특유의 깊이감을 더해줍니다. 디테일 (Details): 후면 포켓의 시그니처 아치형 스티치와 세로 형태의 미니 브랜드 탭. 오랜 세월의 멋을 품은 카멜 컬러의 리얼 레더(가죽) 패치. 내부 허리 라인에 선명하게 각인된 타임리스한 레드 컬러의 사이즈 '33' 자수 탭. 신뢰도 높은 MADE IN JAPAN (정품 케어라벨 완료) 표기 사이즈: 33 (평소 30~31 입으시는 분께 내추럴한 핏추천) 허리 44 cm 밑위 30 cm 허벅지 29 cm 밑단 23 cm 총기장 100 cm 자연스러운 빈티지 페이딩 외에 밑단 폭발이나 포켓 뜯어짐 없는 좋은 컨디션을 유지 중입니다. 자연스러운 에이징을 즐기시는 분께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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