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70년대 시티즌(Citizen)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자동기계식 시계의 명작, '크리스탈 세븐(Crystal Seven)' 모델을 판매합니다. 당시 세계에서 가장 얇은 데이-데이트 자동 무브먼트를 지향하며 출시된 라인으로, 특유의 독특한 요일창 배치 덕분에 수집가들 사이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아이템입니다. [상세 스펙] 모델명: 시티즌 크리스탈 세븐 (Citizen Crystal Seven / ACSS 2912-Y) 생산 시기: 1971년 1월 생산 (시리얼 번호 10101376 확인) 무브먼트: 시티즌 자동(Automatic) 23석(23 Jewels) 무브먼트 특징: 12시 방향 하단에 위치한 독특한 가로형 요일창 디자인 및 방패 로고 [제품 설명 및 특징] 아이코닉한 디자인: 일반적인 시계와 달리 요일창이 12시 방향 브랜드 로고 아래에 가로로 길게 배치되어 있어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줍니다. 이는 당시 시티즌만의 독창적인 레이아웃입니다. 썬레이 그레이 다이얼: 빛에 따라 은은하게 반사되는 그레이 썬레이 다이얼이 현대적인 세련미를 더하며, 양각으로 처리된 인덱스와 로고가 빈티지 특유의 입체감을 잘 살려줍니다. 크리스탈 글라스: 당시 플라스틱(운모) 유리가 주류이던 시절, 흠집에 강한 광물 유리를 채택했음을 상징하는 'Crystal' 네이밍이 들어간 모델로 내구성이 뛰어납니다. [상태 안내] 외관: 50년이 넘는 세월에도 불구하고 다이얼과 핸즈의 부식 없이 깨끗한 상태를 유지 중입니다.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에는 자연스러운 생활 기스가 존재하며, 빈티지 시계 본연의 각이 잘 살아있습니다. 작동: 자동권(오토매틱) 기능 및 날짜/요일 변경 기능 정상 작동하며, 23석 고급 무브먼트답게 부드러운 초침 흐름을 보여줍니다. [거래 안내] 시티즌의 황금기를 상징하는 모델로, 남들과 다른 독특한 빈티지 드레스 워치를 찾는 분께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빈티지 기계식 시계의 특성상 구매 후 노클레임, 노리턴 조건으로 판매하오니 사진을 상세히 확인하신 후 신중한 결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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