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후반, 시티즌(Citizen)이 쿼츠 파동의 중심에서 기술력을 집약해 선보였던 고급 라인업 '크리스토론(Crystron)' 1978년식 모델을 판매합니다. 당시 시티즌 쿼츠 중에서도 상위 등급에 위치하며, 뛰어난 만듦새와 내구성을 자랑하는 빈티지 쿼츠의 명작입니다. [상세 스펙] 모델명: 시티즌 크리스토론 (Citizen Crystron / Ref. 4-710161) 생산 시기: 1978년 10월 생산 (시리얼 번호 81029352 확인) 무브먼트: 시티즌 고급 쿼츠 무브먼트 (데이-데이트 기능 탑재) 특징: 특이 베젤, 6시 방향 'CQ' 입체 로고 및 배터리 해치 구조 [제품 설명 및 특징] 미니멀리즘의 정수: 군더더기 없는 화이트 다이얼과 날렵하게 뻗은 바 인덱스가 조화를 이루어, 40여 년이 지난 지금 보아도 세련된 디자인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CQ(Citizen Quartz) 로고: 다이얼 6시 방향과 버클에 각인된 'CQ' 로고는 당시 시티즌의 정식 고급 쿼츠 라인임을 증명하는 상징으로, 빈티지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높은 디테일입니다. 사용자 친화적 설계: 케이스백을 전체 개방하지 않고도 동전 하나로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는 배터리 해치(Battery Hatch) 방식이 적용되어 관리가 매우 용이합니다. [상태 안내] 외관: 세월에 따른 미세한 생활 기스와 유리 및 베젤 주변에 빈티지한 흔적이 남아 있으나, 전체적으로 폴리싱되지 않은 본연의 형태를 잘 간직하고 있습니다. 순정 스타일의 메탈 브레이슬릿이 장착되어 일체감이 뛰어납니다. 작동: 쿼츠 모델답게 정확한 시간 유지 중이며, 요일(영문/한자 병기) 및 날짜 퀵셋 기능 모두 정상 작동합니다. [거래 안내] 시티즌의 초기 쿼츠 역사를 대변하는 모델로, 실착용은 물론 수집용으로도 가치가 충분합니다. 빈티지 소품의 특성을 잘 이해하시는 분께 양도하고자 합니다. 노클레임, 노리턴 조건으로 사진을 꼼꼼히 보신 후 구매 연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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