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희소성과 스토리를 동시에 가진 브랜드, 고로스 도쿄 하라주쿠 단 한 곳의 매장만을 유지하며 지금까지도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구조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돈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이 아니라 시간과 경험, 그리고 인연이 있어야 비로소 손에 넣을 수 있는 브랜드입니다. 창립자 다카하시 고로의 손길과 철학이 담긴 제품들로, 실버 주얼리가 대표적이지만 새들레더 또한 깊이 있는 매니아층을 가진 고로스의 또 다른 매력입니다. 25년 가까운 고로스 레더 콜렉터로, 거의 대부분이 제품이 고로상이 살아계시던 시절의 제품들입니다 요새 만들어지는 고로스의 영혼없는 제품과는 급이 다르다 생각합니다 연식이 15년 정도된 제품으로 기본적인 사용감이나 얼룩이 존재 하지만 사진으로 보시는것처럼 특별한 하자는 없는 무난한 상태입니다 사이즈도 가로 14 세로 19센치로 기본적인 수납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이점이라면 5-6만엔의 시세를 갖춘 중사이즈 이글콘초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어디라도 허리띠에 걸어서 착용해주시면 손도 자유롭고 포인트로 네이티브어메리칸 무드를 내시기 좋습니다 적당한 수납력도 갖추고 있습니다 저렴하게 드립니다 고로스 20년 넘게 콜렉팅하고 있구요 고로상이 돌아가신지 10년이 조금 더 지났는데 고로스는 앞으로도 더 가치가 높아지는 불멸의 브랜드입니다 100프로 정품이구요 쿨거래시 운포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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